거짓의 영에 속지 마십시요.
미가야 선지자는 왕에게 거짓을 말하라고 위협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는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말합니다.
살다가 보면 위기를 모면하려고 거짓을 말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과장되게 말하거나 진실을 감추고 좋게 말하는 것도 거짓의 종류입니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게 됩니다.
나의 모습 속에 나도 모르게 내 마음에 자리 잡은 거짓의 영이 없는지 점검해 봅시다.
읽을 말씀: 역대하18:12-27
12.미가야를 데리러 간 신하가 미가야에게 말하였다. "이것 보십시오, 다른 예언자들이 모두 하나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였으니, 예언자께서도 그들이 한 것 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오."
13.미가야가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다만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만을 말하겠습니다."
20.한 영이 주님 앞에 나서서 말합니다. '내가 가서 그를 꾀어내겠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물으십니다. '어떻게 그를 꾀어내겠느냐?'
21.그러자 그가 대답합니다. '내가 가서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이 모두 거짓말을 하도록 시키겠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를 꾀어라.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가서 곧 그렇게 하여라'
22.그러므로 이제 보십시오, 이미 주님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여기에 있는 임금님의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게 하셨으니, 주님께서는 임금님께 재앙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