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말씀을 배워야합니다.

아이들이 쓰는 말 중에 많이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뭐야?" 세상에 태어나 처음 본 것들에 대한 궁금증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있노라면 어려운 말씀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건 뭐지?"라고 깊이 생각해 보거나, 알려고 하는 크리스찬들이 주변에 그닥 많이 있지는 않은 듯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알려 노력하고, 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그리스도인의 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사밧 왕은 백성들에게 주님의 율법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읽고, 사모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17:1-9

7 그는 왕이 된 지 삼 년째 되는 해에, 지도자들인 벤하일 과 오바댜 와 스가랴 와 느다넬 과 미가야 를 유다 여러 성읍에 보내어, 백성을 가르치게 하였다. 
8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들, 곧 스마야 와 느다냐 와 스바댜 와 아사헬 과 스미라못 과 여호나단 과 아도니야 와 도비야 와 도바도니야 , 이런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그들과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 와 여호람 을 보냈다. 
9 그들은 주님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 전국을 돌면서 백성을 가르쳤다. 그들은 유다 의 모든 성읍을 다 돌면서 백성을 가르쳤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