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위기를 만날때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사왕은 상황만 보면 좌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의지하던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이 강하시고 도움이심을 믿고 의지 했습니다. 사람의 능력이 하나님을 능가 할 수 없음을 믿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 결단은 위기를 복으로 바꾸는 능력이 되었습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14:1-15
9 에티오피아 사람 세라가 유다를 치려고, 백만 대군에 병거 삼백 대를 이끌고 쳐들어와서, 마레사에 이르렀다.
10 아사가 그를 맞아 싸우려고 나아가,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을 치고,
11 주 그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주님, 주님께서 돕고자 하실 때에는, 숫자가 많고 적음이나 힘이 세고 약함을 문제삼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이 무리를 물리치러 왔으니, 주 우리의 하나님,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주님,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주님을 이기지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12 주님께서 에티오피아 군을 아사와 유다 군 앞에서 치시니, 에티오피아 군이 도망쳤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