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의 주변이 온통 적들로 둘러싸고 있을 때, 인간의 머리론 도저히 승산이 없어 보일 때, 나는 이제 죽는구나 하며 앞이 깜깜해질 때, 우리가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적들의 숫자와 병기들에 눌려 두려움으로 벌벌 떨 것이 아니라, 내 손에 붙여주신 적들을 향해 유다 백성 처럼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외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칼날이 아닌, 나팔을 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억하시고 어려움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읽을말씀 : 역대하13:13-22


14 유다 군이 둘러 보니, 앞뒤에서 공격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었다. 

15 유다 군이 함성을 지르고, 하나님께서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군 앞에서 치시니,      

16 이스라엘 군이 유다 군 앞에서 도망하였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이스라엘 군을 유다 군의 손에 붙이셨으므로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