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우두머리이십니다.
유다의 왕 아비야는 북이스라엘과의 전쟁 앞에서 여로보암왕과 군대에게 책망과 경고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그들에게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의 율법을 지키나 너희들은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섬기니 결코 우리를 이길 수 없다.’ 라고 강한 믿음을 보입니다.
전쟁의 승리는 군인의 수와 무기의 강함에 따라 결정이 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우두머리되신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자는 모든 전쟁의 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13장 1-12절
10 그러나 우리에게는 주님만이 우리의 하나님이다. 우리는 그를 저버리지 않았다. 주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은 다 아론의 자손이다. 레위 사람들도 자기들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11 그들은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주님께 전제를 드리고, 향을 피워드리고, 깨끗한 상에 빵을 차려 놓고, 금등잔대에는 저녁마다 불을 밝힌다. 이렇게 우리는 주님께서 정하여 주신 법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너희는 그 법도를 저버렸다.
12 똑똑히 보아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가 우리의 우두머리이시다. 그의 제사장들은 너희를 공격할 때에 불려고, 비상 나팔을 들고 서 있다. 이스라엘 자손아, 너희 주 조상의 하나님과 싸울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길 수 없는 싸움이 아니겠느냐?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