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마음의 비결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지혜롭지 못한 판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분열케 했던 왕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백성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보다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원하는 마음을 가진 왕이였습니다.
만일 그가 자신의 백성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가졌다면, 이스라엘은 분열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다른사람을 헤아리지 못하는 마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마음은 함께하는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그러나 긍휼히 여기고 겸손한 마음은, 함께하는 사람들을 일어서게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말뿐만이 아닌 함께해주는 겸손한 리더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답답해도 그들을 진정으로 헤아려주고 기다려 준다면, 분명 그들은 훌륭한 동역자가되어 우리를 다시 일으켜세워줄것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11장 1-12절
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족속을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2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고 여로보암을 치러 가던 길에서 되돌아왔더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