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관계하느냐도 중요합니다.
오늘 르호보암의 행동을 보며, 우리가 '어떻게 다른 사람과 관계해야 되는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만일 르호보암이 자신과 함께 자란 젊은 지도자들의 소리만 듣지 않고,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했던 나이든 지도자의 말도 함께 들었다면, 그는 자신의 백성에게 배신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공동체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그렇기에 때로는 나의 생각과 계획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때 내가 나의 생각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나보다 그들을 낫게 여기며, 다른 사람들을 더 높여 주고, 칭찬해 주며, 너그러움을 우리가 보여 준다면, 우린 공동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공할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내 목소리만 내고, 내 이기적인 태도만 다른 사람들에게 보인다면, 나에게 다가오려던 사람들도 나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관계에 있어서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한 "균형"말입니다.
오늘 우린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하고 있는지 살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10:12-19
13 왕은 원로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백성에게 가혹하게 대답하였다.
14 르호보암 왕은 젊은 신하들의 충고를 따라 백성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내 아버지가 당신들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우셨으나, 나는 이제 당신들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소. 내 아버지께서는 당신들을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셨으나, 나는 당신들을 쇠 채찍으로 치겠소.”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