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않으려면
솔로몬에 이어 왕이 된 르호보암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정한 충고는 못듣고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습니다. 그리고 감정에 따라 행동합니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주장하고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에 대하여는 듣지않는 교만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삶을 살려면 먼저 마음이 따듯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보고 배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 속의 르호보암 처럼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않으려면 어땋게 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읽을 말씀: 역대하10:1-11
7.그들은 르호보암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임금님께서 이 백성에게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백성을 반기셔서 그들에게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이 백성은 평생 임금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8.원로들이 이렇게 충고하였지만, 그는 원로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자기와 함께 자라 자기를 받드는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며,
9.그들에게 물었다. "백성이 나에게, 선친께서 메워 주신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소. 이 백성에게 내가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그대들의 충고를 듣고 싶소."
10.왕과 함께 자라난 젊은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이 백성이 임금님의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메우신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임금님께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임금님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내 새끼 손가락 하나가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다.
11.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우셨으나, 나는 이제 너희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다. 내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셨으나, 나는 너희를 쇠 채찍으로 치겠다' 하고 말씀하십시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