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대로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령하시는 사건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께선 그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셨습니다. 반면, 사울 왕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지 않고 계속해서 변명하는 자들에게는 징벌을 내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선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순종을 기뻐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다보면, 세상의 여러가지 유혹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유혹들은, 당장이라도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베풀어줄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는것이 축복입니다. 비록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택한 자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역대하 8:1-16
1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