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생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의 생각을 아시는 분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지으려는 마음의 생각을 좋게 여기시고 결국 아들 솔로몬을 통하여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의 생각을 보시고 일하시는 분입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께 합한 일이라면 더딜지라도 반듯이 그 일을 축복하시고 이루십니다.
우리는 절망하지 말고 날마다 마음의 동기를 잘 살피며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읽을 말씀: 역대하6:1-11
7 내 아버지 다윗께서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생각하셨으나,
8 주님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는 마음을 품은 것은 아주 좋은 일이다.
9 그런데 그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네 몸에서 태어날 네 아들이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10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서, 이렇게 내가 이스라엘의 왕위를 이었으며,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었으니, 주님께서는 이제 그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