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한 헌신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솔로몬은 성전에서 쓰이는 기구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듭니다. 하나 하나 온 정성을 다해 기쁨으로 성전 짓기를 마칩니다. 사람이 만든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다 표현하기에 더 없이 부족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헌신 할 때 그 모습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내가 있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읽을 말씀: 역대하4:1-5:1
18 솔로몬이 이 모든 기구를 너무나 많이 만들었으므로, 여기에 사용된 놋쇠의 무게는 아무도 모른다.
19 솔로몬이 또 하나님의 성전 안에다가 둘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 제단과, 빵을 늘 차려 놓는 상들과,
20 지성소 앞에 규례대로 켜 놓을 순금 등잔들과, 등잔대들과,
21 순금으로 만든 심지 다듬는 집게와, 대접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과, 성전 어귀, 곧 성전의 맨 안쪽 지성소의 문짝들과, 성전 본관의 문짝들이었다. 이 문짝들도 금으로 입혔다.
5:1 이렇게 해서, 솔로몬은 주님의 성전을 짓는 모든 일을 완성하였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 다윗이 거룩하게 구별해서 바친 성물, 곧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성전 창고에 넣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