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와 여행자

하나님께 선택 받은 이후, 이스라엘은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40년간의 광야 생활에서도, 400년간의 이집트의 종살이에서도, 또 약속받은 가나안 땅에서도 이스라엘은 정처없이 떠도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나그네’와 같은 마음이, 그들을 계속해서 과거를 보게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나그네’의 마음을 멀리하고, ‘여행자’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둘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같은 존재이지만, ‘나그네’는 쓸쓸히 고향을 그리워 하고, ‘여행자’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로운것들을 탐험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여행자’의 마음을 가지고 잠시 머무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우리를 위해 예비되어있는 영원한 고향,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아갑니다.
우리가 이 낯선 땅에서 ‘나그네’가 아닌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분명 삶의 더 많은 보물들을 찾게 될것입니다.

읽을말씀 : 시편 105:1 ~ 15

12 그 때에 그들의 사람 수가 적어 그 땅의 나그네가 되었고 
13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떠돌아다녔도다 
14 그러나 그는 사람이 그들을 억압하는 것을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로 말미암아 왕들을 꾸짖어 
15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