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을 살 수 있습니다.
시편의 기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속에 하나님이 능력과 돌보심을 찬송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 가 없습니다. 하늘, 산, 바다 그리고 골짜기, 들 …그곳에 피조물들이 공급자이신 하나님의 공급과 은혜 속에 살아갑니다.
나의 삶은 어떤가요? 숨가쁘게 지나 가는 시간들 속에 일상은 시작부터 분주하기만 합니다.
내일의 삶을 위한 수많은 걱정거리들이 잠못들게 합니다만 오늘이 행복하지 않은 삶이 내일의 행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내 삶의 공급자 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즐거워하기로 결단해봅시다.
내 삶이 하나님 한분만으로 충분한 오늘이 모여, 행복한 평생이 됩니다.
읽을 말씀: 시편104:1-18
10.주님은, 골짜기마다 샘물이 솟아나게 하시어, 산과 산 사이로 흐르게 하시니,
11.들짐승이 모두 마시고, 목마른 들나귀들이 갈증을 풉니다.
12.하늘의 새들도 샘 곁에 깃들며, 우거진 나뭇잎 사이에서 지저귑니다.
13.누각 높은 곳에서 산에 물을 대주시니, 이 땅은 주님께서 내신 열매로 만족합니다.
14.주님은, 들짐승들이 뜯을 풀이 자라게 하시고, 사람들이 밭갈이로 채소를 얻게 하시고, 땅에서 먹거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