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은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이 여김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긍휼이 여기십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누리는 이땅의 영화는 들의 풀과 꽃 같아서 결국 흙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언약을 지키는 자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함께하십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삶에서 오는 문제로 인해 힘이 들 때,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을 구하며 하나님 바라보고 경외하며 주의 말씀따라 살수 있길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시103:13-22
13 부모가 자식을 가엾게 여기듯이, 주님께서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가엾게 여기신다.
14 주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창조되었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며, 우리가 한갓 티끌임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고, 피고 지는 들꽃 같아,
16 바람 한 번 지나가면 곧 시들어, 그 있던 자리마저 알 수 없는 것이다.
17 그러나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사랑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고, 주님의 의로우심은 자손 대대에 이를 것이니,
18 곧 주님의 언약을 지키고 주님의 법도를 기억하여 따르는 사람에게 이를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