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들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자녀삼으신 백성들의 공통점은 모두 ‘작은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시 받고 가난한들을 택하셔서 자녀삼으시고, 그들을 보살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감사와 찬양을 기뻐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작은자들의 아버지가 되어주셨습니다.

 세상은 부유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들과 친구가 되려 합니다. 그것이 그들에게 유익이되고 삶을 부유하게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은 오히려 소외되고 연약한 자들의 친구가 되려 합니다. 그것이 아버지를 기쁘게하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작고 연약한 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돌아보십니다. 우리가 소외된 그들과 함께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백성이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 : 시편 102:12 ~ 28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