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하나님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복' 있는 사람은 주님께서 꾸짖으시고, 주님의 법으로 친히 가르치시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릴 꾸짖으시므로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고, 내게 닥친 고난과 징계를 통해 주의 법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꾸짖는 자는 주께서 사랑하는 자요, 그리고 주님의 자녀된 증거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꾸짖으심에 그리고 고난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살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읽을말씀: 시편 94:12-23
12 주님, 주님께서 꾸짖으시고 주님의 법으로 친히 가르치시는 사람은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13 이런 사람에게는 재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시고 악인들을 묻을 무덤을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14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외면하지 않으시며, 주님이 소유하신 백성을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15 판결은 반드시 정의를 따를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이 모두 정의를 따를 것입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