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시는 주님 

이 땅에서 살다보면, 믿음을 갖고 사는 우리들 보다. 믿음이 없는 ‘교만한 자’, ‘죄악을 행하는 자’ 들이 더 잘 먹고, 잘 사는 것처럼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시기는 한가!?’ 라는 의심의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마음은 분명 사탄이 우리들에게 주는 마음이 틀림 없습니다. 
고난 중에 있는 성도가 가장 위험한 때가 바로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고 계시는 듯 한 마음이 들 때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오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귀와 소리를 만드셨기에, 우리의 기도를 다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셨기에, 악인의 죄악도 다 보고,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내면 깊숙한 슬픈,고단한,지친 마음까지도 다~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런 주님을 우린 더욱 믿음으로 의지하며 살아야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 시편 94:1-11
8 백성 가운데서 미련한 자들아, 생각해 보아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나 슬기로워지겠느냐? 
9 귀를 지어 주신 분이 들을 수 없겠느냐? 눈을 빚으신 분이 볼 수 없겠느냐?
10 뭇 나라를 꾸짖으시는 분이 벌할 수 없겠느냐? 뭇 사람을 지식으로 가르치는 분에게 지식이 없겠느냐?
11 주님께서는, 사람의 속생각이 허무함을 아신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