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사람은 끝이 더 중요합니다.
왕하12:9-21
"유다 왕 요아스는, 앞서 유다를 다스린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주님께 바친 모든 물건과, 또 자신이 주님께 바친 것들을 비롯하여, 주님의 성전과 왕실 창고에 있는 모든 금을, 시리아 왕 하사엘에게 보냈다. 그러자 하사엘은 예루살렘을 치지 않고 물러갔다."(18)
여호야다의는 요아스 왕이 영향력있는 인생을 살도록 인도한 영적인 멘토였습니다.
그의 최고의 업적은 성전을 보수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야다가 죽자 왕은 우상을 지원하며 타협하는 길을 가게됩니다.
결국 성전에 비쳐진 모든 귀한 것들을 시리아 왕에게 빼앗기고 그의 신하에게 살해 당합니다.
여호야다가 죽은 뒤 요아스는 스스로 영적인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믿음의 삶을 살지 못하고 두려움에 파협하고 포기하여 용두사미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 때 좌절하고 포기하고 피해버리는 인생이 아니라 끝가지 믿음으로 돌파하여 승리하는 인생을 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