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섬기는 기쁨
교회(성도,목장식구들)는 혼자 힘으로 세워질 수 없습니다.
다윗은 어린 솔로몬의 부족한 경험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다른 사람들의 헌신과 참여를 요청합니다.
이에 (6절)에서
'그러자 각 가문의 장들과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실 업무 관리자들이 기꺼이 바쳤다.'
이것이 교회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모하는 마음으로 동참할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지금 혹시 나 홀로 모든 것을 다하려는 모습은 없습니까?
만약 그런 모습이 나의 공동체(목장) 안에 있다면, 주님의 성전(교우,목장식구)을 세우는 일에 모두 참여,헌신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상 29:1-9
1 다윗 이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선택하신 나의 아들 솔로몬 은, 아직 어리고 경험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이 공사는 너무나 큽니다. 이 성전은 사람의 집이 아니고, 주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2 나는 온 힘을 기울여,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하였습니다. 곧 금기구들을 만들 금과, 은기구들을 만들 은과, 동기구들을 만들 동과, 철기구들을 만들 철과, 목재 기구들을 만들 목재와, 마노와 박을 보석과 꾸밀 보석과 여러 색깔의 돌과 그 밖의 여러 보석과 대리석을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3 또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성전을 지으려고 준비한 이 모든 것 밖에, 나에게 있는 금과 은도 내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데에 바쳤습니다.
4 오빌 의 금 삼천 달란트 와, 정련된 은 칠천 달란트 를 바쳐 성전의 벽을 입히며, 5 금기구와 은기구를 만들며, 기술공이 손으로 만드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습니다. 오늘 기꺼이 주님께 예물을 바칠 분은 안 계십니까?”
6 그러자 각 가문의 장들과 이스라엘 각 지파의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실 업무 관리자들이 기꺼이 바쳤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