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오늘 본문에는 왕의 곳간과 밭, 포도원, 가축 등을 관리하는 사람들의 명단과 다윗왕옆에서 늘 도움을 주었던 지혜롭고 뛰어난 조력자들도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위하여 나라에 기름부음 받은 왕을 세우시고 왕을 도와 나라를 다스릴수 있는 지혜로운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다양한 분야의 각기 맞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곳곳에 세우심을 볼수 있습니다.  한 나라는 한명의 지도자의 힘과 지혜로 세워지지 않고 각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가지고 성실히 감당하는 사람들로 인해 건강히 세워집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나가기 위해 우리가 있는 일터와 가정, 목장과 교회 에서 각기 맡은 일에 성실히 감당하며 우리의 말과 행동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하루 되길 소망해 봅니다. 

읽을말씀: 역대상27:25-34
32.다윗의 삼촌 요나단은 고문이며 서기관이다. 그는 사리에 밝은사람이다.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을 돌보았다. 
33.아히도벨은 왕의 고문이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친구가 되었다. 
34.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후임자가 되고, 요합은 왕의 군대 총사령관이 되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