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사람들

다윗왕의 여러가지 일들을 맡은 사람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다윗의 성공 뒤에는 말없이 각 분야를 담당하여 준 사람들이 있었고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하였습니다. 
우리는 내 삶이 형통할 때에 그 모든 것이 나의 능력이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도울 자를 붙여 주시고 그 일을 가능케 해 주셨다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할 때에 형통함이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나의 삶 뒤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도운 사람들이 있음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살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읽을말씀: 역대상27:1-24
1.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각 갈래에 부과된 모든 일을 하면서 왕을 섬기는, 각 가문의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서기관의 수는 다음과 같다. 그들은 한 해에 한 달씩 번갈아 가며 근무를 하였는데, 한 갈래는 이만 사천 명씩이다.
2.첫째 달에 복무할 첫째 갈래의 지휘관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며, 그의 갈래에는 이만 사천 명이 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