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직무'
찬송을 하는 것은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특권 중 하나입니다.
오늘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며 신령한 노래를 부를 사람들을 구별해 세웁니다.
아삽과, 헤만, 그리고 여두둔이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선견자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아닌 그들의 자녀들에게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녀들에 본이 되어,자녀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한 것입니다.
말씀의 영성, 기도의 영성, 찬양의 영성
영성은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주님의 인도함을 받으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자녀들에게 우리에 영성을 흘려 보내줘야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직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이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역대상 25:1-31
1 다윗 과 군대 지도자들은, 아삽 과 헤만 과 여두둔 의 자손들을 뽑아 세워, 수금과 거문고와 심벌즈 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무를 맡겼다. 이 직무를 맡은 사람의 수는 다음과 같다.
2 아삽의 아들은 삭굴 과 요셉 과 느다냐 와 아사렐라 이다. 이 아삽의 아들들은 왕의 지시에 따라, 아삽의 지도를 받고 신령한 노래를 불렀다.
3 여두둔의 가문에는, 여두둔의 아들인 그달리야 와 스리 와 여사야 와 하사뱌 와 맛디디야 , 이렇게 여섯이 있다. 그들은 수금을 타면서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언하는 그들의 아버지 여두둔 의 지도를 받았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