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맡겨주신 직무
레위인은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제사장을 도우며 섬기는 일을 맡았습니다. 비록 그들이 맡은 일은 힘들고 누군가가 알아주는 일은 아니었지만 그들의 보이지 않는 섬김과 수고를 통해 제사장의 직무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더 온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힘든일이나 허드렛일이라고 마다하지 않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직무에 충실한 우리의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역대상23:1-32
28그들의 임무는 아론의 자손을 도와 주님의 성전과 뜰과 방을 보살피고 모든 거룩한 물건을 깨끗이 닦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29또 상 위에 늘 차려 놓는 빵과, 곡식제물의 밀가루와, 누룩을 넣지 않고 만든 빵을 냄비로 굽는 일과, 반죽하는 일과, 저울질을 하고 자로 재는 모든 일을 맡았다.
30또 아침 저녁으로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31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주님께 번제를 드리되, 규례에 따라 정한 수대로, 거르지 않고 항상 주님 앞에 드리는 일을 맡았다.
32이렇게 그들은 회막과 성소를 보살피는 책임과, 그들의 친족 아론 자손을 도와 주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책임을 맡았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