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가를 지불한 응답
자신의 죄를 인정한 다윗은 자신의 백성들은 잘못이 없으므로 자신에게만 벌을 내려달라고 합니다. 다윗의 진심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제단을 쌓아 예배하도록 하십니다.
다윗은 제단을 쌓기 위하여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충분한 대가를 주고 사게 됩니다. 그 땅을 거저 받을수도 있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자신이 대가를 치르고 가장 좋은것으로 드리기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진실된 마음을 받으시고 응답하사 재앙이 멈추어집니다.
나의 예배가 값없이 주시는 은혜만 원하지는 않는가 생각해봅시다. 진실된 예배를 드리기 위한 내가 드려야 할 댓가는 무엇일까요?
읽을말씀: 역대상21:18-22:1
20.그러나 다윗이 오르난에게 다가가자, 오르난이 바라보고 있다가 다윗인 것을 알아보고, 타작 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에게 절하였다.
21.다윗이 오르난에게 말하였다. "이 타작 마당을 나에게 파시오. 충분한 값을 지불하겠소. 내가 주님의 제단을 여기에 쌓으려 하오. 그러면 전염병이 백성에게서 그칠 것이오."
22.오르난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그냥 가지십시오. 높으신 임금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하십시오. 보십시오, 제가, 소는 번제물로, 타작 기구는 땔감으로, 밀은 소제물로, 모두 드리겠습니다."
23.그러나 다윗 왕은 오르난에게 말하였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오. 내가 반드시 충분한 값을 내고 사겠소. 그리고 주님께 드릴 것인데, 내가 값을 내지도 않고, 그대의 물건을 그냥 가져 가는 일은 하지 않겠소. 또 거저 얻은 것으로 번제를 드리지도 않겠소."
24.그래서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오르난에게 주고,
25.거기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주님께 아뢰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불을 번제단 위에 내려서 응답하셨다.
26.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