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또 다시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예전부터 블레셋은 강한 무기와 엄청나게 큰 체구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분명 강했습니다.
하지만 강한 블레셋도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에게는 당해 낼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자신을 보호해 주실 그리고 승리하게 해 주실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믿는다면
전쟁과 같은 나의 삶도 승리할 것입니다.
거대한 세상도 우리를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거친 파도가 날 향해 밀려와도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린 하나님을 믿습니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상 20:1-8
5 또 블레셋 사람과 전쟁이 벌어졌다.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라흐미의 창 자루가 베틀 앞다리같이 굵었다.
6 또 가드에서 전쟁이 벌어졌을 때에, 거인이 하나 나타났는데, 그는 손가락 발가락이 각각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넷이었다. 이 사람도 거인족의 자손 가운데 하나이다.
7 그가 이스라엘을 조롱하므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쳐죽였다.
8 이들은 모두 가드에서 태어난 거인족의 자손인데, 다윗과 그 부하들에게 모두 죽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