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왕되심을 인정하는 삶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였지만 하나님이 모든 백성의 진정한 왕이시며 인도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주변 국가에서 준 선물들과 전쟁에서 싸워 얻은 것들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렸습니다. 다윗은 교만하지 않았고 모든 승리가 그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도우심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이런 다윗에게 하나님은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주십니다. 우리의 삶도 늘 세상의 전쟁터 있습니다. 왕되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릴 때 우리는 어디로 가든지 승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읽을말씀: 역대상18:9-17
10.그는 자기의 아들 요람을 다윗 왕에게 보내어 문안하게 하고, 다윗이 하닷에셀과 싸워서 이긴 것을 축하하게 하였다. 하닷에셀은 도이와 서로 싸우는 사이였다.요람은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든 물건들을 가져 왔다.
11.다윗 왕은 이것들도 따로 구별하여, 에돔, 모암, 암몬사람, 블레셋 사람, 아멜렉등 여러 민족들에게서 가져 온 은 금과 함께, 주님께 구별하여 바쳤다.
12.스르야의 아들 아비새 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명을 쳐 죽이고,
13.에돔에 주둔군을 두었다. 마침내 온 에돔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었다. 다윗이 어느 곳에 출전 하든지, 주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