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에 대한 감사의 예배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반응이며, 주님이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의 행위입니다.
온전한 예배는 은혜에 대한 감사가 없이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다윗은 헤만과 여두둔과 택함받은 사람들을 세워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닌, 자신들을 사랑으로 보호해 주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여 찬양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감사하며, 주님을 예배하고 계십니까?
주님이 매일 나의 삶 가운데 함께 하심에, 그리고 우리 가족을 보호해 주심에 만족하지 못하며, 감사가 메마른 삶을 살고 계시지는 않으십니까?
우리 삶에 감사가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작은 것도 감사할 수 있는 복된 하루 되길 기도해 봅니다.
읽을말씀: 역대상 16:37~43
39 제사장 사독과 그의 동료 제사장들은 기브온 산당에 있는 주님의 성막 앞에서 섬기게 하였다.
40 그들은,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주님의 율법에 기록된 그대로, 번제단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계속하여 주님께 번제를 드렸다.
41 그들과 헤만과 여두둔과, 선택되어 이름이 명부에 기록된 남은 사람들은, 주님의 자비가 영원하심을 찬양하게 하였다.
42 또 그들과 함께 헤만과 여두둔은 나팔을 불고 심벌즈를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를 우렁차게 연주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여두둔의 아들은 문지기로 세웠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