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참합시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예배의 즐거움을 아는 진정한 예배자 였습니다.
기뻐하며 환호하며 춤추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울의 딸 미갈입니다. 그는 창 밖에서 다윗의 모습을 업신여기며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기쁨에 동참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특별 새벽기도로 함께 기도하는 중입니다. 하나님이 공동체안에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기를 원합니다. 다윗처럼 순전한 마음과 순종의 마음으로 결단 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읽을말씀:역대상15:16-29
27.다윗과, 하나님의 궤를 멘 레위 사람들과, 찬양하는 사람들과, 찬양하는 사람들의 지휘자 그나냐가 모두 다 고운 모시로 만든 겉옷을 입고 있었으며, 다윗은 모시로 만든 에봇을 입고 있었다.
28.온 이스라엘은 환호성을 올리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고, 심벌즈를 우렁차게 치고,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의 언약궤를 메고 올라왔다.
29.주님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 밖을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기뻐하는 것을 보고, 마음 속으로 그를 업신여겼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