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물어보라!

하나님께 물어보며 사는 삶은 실수가 덜 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다윗은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다시 공격하자, 허둥지둥 대지 않고, 침착하게 하나님께 나와 묻습니다.
"주님! 제가 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우리에게도 다윗과 같은 믿음과 신앙이 필요합니다. 나의 삶 가운데 문제나 어려움이 찾아 왔을 때, 허둥지둥 대지 않고, 하나님께 묻는 신앙 말입니다.
급해서 좋을 것은 하나 없습니다.
크게 한 숨을 내쉬며 하나님께 나가십시오
"주님! 제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합니까?"

우리 삶의 구원자요, 주권자가 누구이십니까?

하나님께 나의 삶을 물어보십시오.
100번이고 1000번이고 10000 번이고, 하나님께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역대상 14:1-17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온 블레셋 사람이 다윗을 잡으려고 올라왔다. 다윗이 이 말을 듣고 그들을 맞아 공격하려고 나왔다.
9 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몰려와서, 르바임 평원을 침략하였다.
10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저의 손에 넘겨 주시겠습니까?"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올라가거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