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과 한 뜻

 모든 지파의 군대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윗 앞으로 나아옵니다. 그들은 충성된 마음으로 다윗을 추대하고 이스라엘의 왕이 됨을 기뻐하며 잔치를 엽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새로운 왕과 새로운 나라를 소망하며 기뻐하며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세우실 때에 한마음으로 모두 하나될때 그 공동체는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공동체에 하나됨을 깨뜨리고 불평하는 마음이 있다면,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 겸손히 나아가는 하루 되길 소망해 봅니다. 

 

읽을말씀: 역대상12:23-40

38. 전투 채비를 한 이 모든 군인이,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하려고, 충성된 마음으로 헤브론으로 왔다. 그 밖에 남은 이스라엘 사람도 모두 다윗을 왕으로 추대하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39. 그들의 동족이 음식까지 마련하여 주어서, 그들은 거기에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다.
40. 또 근처에 있는 잇사갈과 스블론과 납달리에서도, 사람들이 음식물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실어 왔다. 밀가루빵과 무화과 빵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소와 양을 많이 가져 오니, 이스라엘에 기쁨이 넘쳤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