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좋은 이웃입니까?
몰타섬 사람들은 추위에 떨고 있던 바울과 그의 일행들에게 친절을 베풀어 줍니다. 섬사람들은 불을 피우고, 바울과 일행들을 따뜻하게 맞아 줍니다. 몰타섬 사람들은 친절이 몸에 벤 사람들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토속신앙을 가지고 있는, 비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바울에게 있어 그들은 예수님은 알지 못하지만, 친절하고 마음이 따뜻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돌볼 줄 좋은 이웃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이웃입니까?
내가 힘들때, 내가 고통하고 있을때, 나를 도와 준 사람이 좋은 이웃입니다.
교회는 그리고 우리는 세상에 믿지 않는 자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 주변을 한 번만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내 이웃이 혹시 고통당하고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28:1~10
1 우리가 안전하게 목숨을 구한 뒤에야 비로소 그 곳이 몰타섬이라는 것을 알았다.
2 섬 사람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친절을 베풀어 주었다. 비가 내린 뒤라서 날씨가 추웠으므로, 그들은 불을 피워서 우리를 맞아 주었다.
3 바울이 나뭇가지를 한 아름 모아다가 불에 넣으니, 뜨거운 기운 때문에 독사가 한 마리 튀어나와서, 바울의 손에 달라붙었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