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머물러 계십시오! 

바울이 타고 있던 배는 몇일이 지나도록 무서운 광풍 한 가운데에 있었습니다. 광풍을 만난지 14일쯤 되던 때에 육지가 가까워짐을 느낀 사공들이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자, 거룻배를 내려 도망하려 합니다. 그 때 바울이 소리칩니다. 
"배에 그대로 남아 있지 않으면, 당신들은 무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도 때로는 광풍속에서 살고 있는 것 처럼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고, 고난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린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께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살 수 있습니다. 
살고 싶으시다면, 주님곁에 '그대로 남아 계십시오' 
그럼 우리 모두는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여러분 주님을 떠나지 마시고, 그대로 머물러 계십시요

읽을말씀: 사도행전 27:27~44

30 그런데 선원들이 배를 버리고 달아나려고,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척하면서 바다에 거룻배를 풀어 내렸다. 
31 바울은 백부장과 병사드레게 말하였다. "만일 이 사람들이 배에 그대로 남아 있지 않으면, 당신들은 무사할 수 없습니다."
32 그러자 병사들이 거룻배의 밧줄을 끊어서 거룻배를 떨어뜨렸다. 

1.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 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 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