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혜를 구합시다.

 

 로마로 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변화 무쌍한 바다를 건너야 합니다. 언제 무슨 일을 만날지 알수 없습니다. 바울은 이번 여행이 많은 어려움이 있고 생명까지도 잃을수 있을 것이라고 백부장에게 충고합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바울의 말보다는 선장의 말을 믿습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우리는 우리의 경험과 상식 보다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할 있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삶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 사도행전27:1-12

 9많은 시일이 흘러서, 금식 기간이 이미 지났으므로, 벌써 항해하기에 위태로운 때가 되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이렇게 충고하였다.

10”여러분, 내가 보기에, 지금 항해를 하다가는 재난을 당할 같은데, 짐과 배의 손실만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까지도 잃을지 모릅니다." 

11그러나 백부장은 바울의 말보다는 선장과 선주의 말을 믿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