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제가 무엇을 하리이까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자 그분이 만유의 주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주여, 제가 무엇을 하리이까?” 그다음에는 순종하는것 뿐이었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주님을 만날때 주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심을 알게 됩니다
주님을 만납시다. 그리고 인간적인 생각과 마음은 내려놓고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주님께 묻는 복된 하루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22:1-11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그 빛은 보았으나, 내게 말씀하시는 분의 음성은 듣지 못하였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주님, 어떻게 하라 하십니까? 하고 말하였더니,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서, 다마스쿠스로 가거라. 그러면 네가 해야 할 모든 일을 말해 줄 사람이 거기에 있다.
11 나는 그 빛의 광채 때문에 눈이 멀어서, 같이 가는 사람들의 손에 이끌려 다마스쿠스로 갔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