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받은 사람은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복음전하러 가면 본인에게 무슨일이 생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투옥과 환난 고통과 고난 이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좋은 것이 하나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불행한 곳이 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가던길을 멈추지 않고 갔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 받은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다 감당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다고.
사명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기 싫어도. 내가 힘들어도. 내가 고통 당해도. 주님 때문에 해야 하는 것이 '사명' 인 것 입니다.
나 보다, 나를 더 사랑하신 주님의 은혜를 알 때, 주께서 주신 사명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린 '사명' 받은 자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준비 되셨습니까?
오늘도 주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기 위해 주님을 붙들어 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20:13-24
22 보십시오.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서, 예루살렘 으로 가는 길입니다. 거기서 무슨 일이 내게 닥칠지, 나는 모릅니다.
23 다만 내가 아는 것은, 성령이 내게 일러주시는 것뿐인데, 어느 도시에서든지,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24 그러나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 주 예수 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하기만 하면, 나는 내 목숨이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