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로 부터 벗어나세요
아테네에 오게 된 바울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하였습니다
영적인 분노로 가득 찬 바울은 아테네의 사람들이 우상 숭배를 벗어던지기 위해서는 구원을 주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고 전합니다.
우리도 날마다 예수님을 깊이 만나 우리를 유혹하는 우상숭배로 부터 벗어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읽을말씀 : 사도행전17:16-23
16 바울이 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그는 온 도시가 우상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하였다.
17 그래서 바울은 회당에서 유대 사람들과 이방 사람 예배자들과 더불어 토론을 벌였고, 또한 광장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날마다 토론하였다.
18 그리고 몇몇 에피쿠로스 학파와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도 바울과 논쟁하였는데, 그 가운데서 몇몇은 "이 말쟁이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려는 것인가?" 하고 말하는가 하면, 또 몇몇은 "그는 외국의 낯선 신들을 선전하는 사람인 것 같다" 하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것은 바울이 예수를 전하고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