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수 없는 복음전도
감옥에 갇히는 고난과 역경속에서 바울은 매번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그 상황속에서 복음의 기쁨을 누리니, 바울은 전도여행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되고 날마다 믿는 자들과 제자들이 늘어나니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마지막 우리에게 당부하신 사명을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마 28:19-20) 바울은 직접 삶으로 보여준것입니다. 많은 고난과 역경속에서 복음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나와 항상 함께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17:1-15
2.바울은 자기 관례대로 회당으로 그들을 찾아가서 ,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그들과 토론하였다.
3.그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당하시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해석하고 증명하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는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4.그들 가운데 몇몇 사람이 승복하여 바울과 실라를 따르고, 또 많은 경건한 사람들과 적지 않은 귀부인들이 그렇게 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