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둘 수 없는 소망
바울과 실라는 발에 차꼬가 채워지고 옴짝달싹 못 하게 된 감옥에서도 소망의 주님께 기도하며 찬송합니다.
그때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풀려 졌습니다. 그리고 간수의 가족이 구원받고 또 하나의 가정교회가 탄생하는 계기가 됩니다.
주님께만 소망을 둔 사람이라면 삶의 태도와 방식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모든 묶임을 풀어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도 우리가 선 자리에서 기도와 찬송이 있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믿음으로 전진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16:19-40
25.한밤쯤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26.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 그리고 곧 문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
27.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28.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 하고 외쳤다.
29.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30.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 "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31.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32.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
33.그 밤 그 시각에, 간수는 그들을 데려다가, 상처를 씻어 주었다. 그리고 그와 온 가족이 그 자리에서 세례를 받았다.
34.간수는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음식을 대접하였다. 그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온 가족과 함께 기뻐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