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구원이 끝이 아닙니다.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씨를 뿌려,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다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계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남아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하였습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이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지 방문하자며 제안을 합니다.
이유는 그곳 성도들이 지금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그들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신앙을 갖은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영적 가족'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족이 되어, 신앙이 연약한 자를 돌보고, 위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도움을 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혼구원 하였다고 끝이 아닙니다. 제자삼는데 까지 가야 합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15:30~41
35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른 여러 사람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였다.
36 며칠 뒤에, 바울이 바나바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파한 여러 도시로 신도들을 다시 찾아가서,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를 살펴봅시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