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 됨과 하나 됨의 결정

예루살렘공회는 바울과 바나바를 안디옥에 중요한 결정을 내립니다.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은혜로 받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구별됨을 위하여 절제해야 할 것들도 결정합니다.
교회가 복음 안에 하나 됨을 위하여 비 본질적인 것들로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이 있나 생각해 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15:12-29
26.바나바와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27.또 우리가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이 이 일을 직접 말로 전할 것입니다.
28.성령과 우리는 꼭 필요한 다음 몇 가지 밖에는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여러분에게 지우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29.여러분은 우상에게 바친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삼가면, 여러분은 잘 행한다고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30.그들은 전송을 받고 안디옥에 내려가서, 회중을 다 모아 놓고, 그 편지를 전하여 주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