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을 받을 만한 믿음

바울과 바나바는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합니다. 복음의 현장에는 핍박도 있고 기적 같은 은혜도 있었습니다.
기적같은 은혜는 한 번도 걸어 본적이 없는 지체장애인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는 복음을 들었고 믿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자신의 생각과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들을 봅니다.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의 믿음이었습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14:1-18
6.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지체장애인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 그는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이 되어서, 걸어본 적이 없었다.
7.이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들었다. 바울은 그를 똑바로 바라보고, 고침을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알고는,
8.큰 소리로 "그대의 발로 똑바로 일어서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벌떡 일어나서, 걷기 시작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