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이 깨져야합니다.
사람들은 편견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외모를 보고, 스펙을 보고 평가를 하고, 민족등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외모로 평가하지 않으심이 감사합니다.
교회도 외적인 것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교회의 외적인 것은 1% 관심이 없으십니다. 사람의 관심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을 향한 그 중심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이방인인 고넬료를 사랑하신 이유도 그렇습니다.
나의 중심은 어떠합니까?
읽을말씀: 사도행전 10:17-33
34.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가리지 아니하시는 분이시고,
35.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가 어느 민족에 속하여 있든지, 다 받아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36.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을 보내셨는데,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평화를 전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민의 주님이십니다.
43.이 예수를 두고 모든 예언자가 증언하기를,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44.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에, 그 말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리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