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의 초청을 받았을 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었으나, 유대인이었습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그에게 가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핍박한 그들에게 제자들에게 '가라'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계획하심이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며, 이해 못할 순종을 하나님께서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우리에게 불편한 순종을 원하시더라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10:17-33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