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으로 동역하는 사람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죽이던 사울이 이제는 죽임을 당하는 처지로 바꿨습니다. 변화된 모습에 사울을 두려워 했던 사람들도 있었으나 사울의 간증과 복음의 메세지를 담대히 선포하는 사울을 보면서 그를 도우며 동역합니다. 그러는 동안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까지 교회는 더욱 튼튼히 서가며 부흥의 때를 맞이하게 됩니다. 사울 한 사람으로 인해 믿음의 사람들이 날로 날로 늘어가고 튼튼한 교회가 세워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택하셔서 크게 사용하셨지만 그와 함께한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할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들고 담대히 나아가며 믿음의 사람들과 동역하고 튼튼한 교회를 세워 나가길 소망합니다.
(동역자의 사전적의미: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함께 수고하며 일하는 사람. )
읽을말씀: 사도행전9:23-31
23 여러 날이 지나서, 유대 사람들이 사울을 죽이기로 모의 하였는데
24 그들의 음모가 사울에게 알려졌다. 그들은 사울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모든 성문을 지키고 있었다.
25 그러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서, 성 바깥으로 달아 내렸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