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의 택한 그릇이다.

예수믿는 사람을 핍박 하던 사울이 예수님의 택한 그릇이 되어 씀임 받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 그 자리에 엎드려졌을 때 그의 눈은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나니아가 안수함으로 그의 눈이 열리었습니다.
그의 눈을 가리고 있던 비늘같은 것이 떨어져나가고 육의 눈과 영의 눈이 열린 것입니다.
나의 눈을 가리고 있던 비늘은 무엇입니까?

읽을말씀: 사도행전9:1-22
15.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그는 내 이름을 이방 사람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가지고 갈, 내가 택한 내 그릇이다.
16.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를, 내가 그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17.그래서 아나니아가 떠나서, 그 집에 들어가, 사울에게 손을 얹고 "형제 사울이여, 그대가 오는 도중에 그대에게 나타나신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소. 그것은 그대가 시력을 회복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시려는 것이오" 하고 말하였다.
18.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져 나가고, 그는 시력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그는 일어나서 세례를 받고
19.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다. 사울은 며칠 동안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지냈다.
그런 다음에 그는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