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은  유대인들의 돌에 죽고 있습니다. 스데반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억울하게 죽어 갑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자기의 모습을 바라보거나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스데반은 하늘의 주님을 우러러 보았습니다.

 신앙은 무엇을 믿느냐의 문제이면서도 또한 무엇을 보느냐의 문제입니다.

  우리들의 시선이 무엇을 바라 보고 있습니까

고난이 있습니까? 하늘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아무 이유없이 핍박당하고 무시당했습니까? 가끔 나만 당하는 슬픔이 있습니까

이러한 모든 상황속에서 믿음의 눈을들어 하늘의 주님을 바라볼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되길 소망합니다.


읽을말씀: 7:54-60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