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자
공동체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 가운데 '리더'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사도행전이 쓰여진 당시에도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지 않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자신의 직분을 바로 감당하고, 또한 교회공동체를 바로 세우기 위해 '리더'를 세웁니다.
신약교회의 리더의 조건은 세상이 말하는 리더의 조건과 다릅니다.
교회의 리더는
약한 사람을 돌보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배려할 줄 알고, 항상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구하고, 매일같이 성령충만함을 구하는 자가 '교회의 리더'들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왕과 같은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리더'로 부르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저 자신을 잠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아봅니다.
읽을말씀: 행 6:1~7
1. 이 시기에 제자들이 점점 불어났다. 그런데 그리스 말을 하는 유대 사람들이 히브리 말을 하는 유대 사람들에게 불평을 터뜨렸다. 그것은 자기네 과부들이 날마다 구호 음식을 나누어 받는 일에 소홀히 여김을 받기 때문이었다.
2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을 모두 불러 놓고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은 제쳐놓고서 음식 베푸는 일에 힘쓰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3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신망이 있고 성령과 지혜가 충문한 사람 일곱을 여러분 가운데서 뽑으십시오. 그러면 그들에게 이 일을 맡기고,
4 우리는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겠습니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