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켜쥔 손을 피세요


 초대교회에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모든 성도가 한마음과 한뜻을 이루어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며 복음을 위해 달려갔습니다. 그중에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자신의 소유를 팔아 하나님께 드리지만 자신의 욕심과 온전치 못한 믿음으로 생명을 잃고 맙니다. 그들이 창조주 하나님과 우리의 인생과 재물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았다면 움켜쥔 재물보다 풍족하고 축복됨 삶을 살았을것입니다. 움켜쥔 손은 하나님과 멀어지게하며 움켜쥔 순간 그것에 메인 삶을 살게 됩니다. 이제 움켜쥔 손을 피고 하나님의 손을 잡을 때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 5:1-11

3.그때에 베드로가 이렇게 말하였다. “아나니아는 들으시오.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시탄에게 홀려서, 그대가 성령을 속이고 값의 얼마를 몰래 떼어 놓았소?

4. 땅은 팔리기 전에도 그대의 것이 아니었소? 팔린 뒤에도 그대 마음대로 할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마음을 먹었소? 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


1.아침에 일어났을 ,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