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목장(교회)의 모습은?
초대교회의 모습은 이랬습니다.
서로 사랑으로 교제를 나누며, 공동체에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섬기며,
그리고 매일 주께 예배하고, 복음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 지금 우리 목장(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교제 가운데 기쁨이 있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가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 안에서 지금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는 삶을 살고 있는지 함께 묵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읽을말씀: 행 2:37~47
43 모든 사람에게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사도들을 통하여 놀라운 일과 표징이 많이 일어났던 것이다.
44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45 그들은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나누어 주었다.
46 그리고 날마다 한 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사람에게서 호감을 샀다. 주님께서는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