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무슨 꿈을 꿉니까?
세상의 젊은 사람들이 세상 쾌락에 빠져 세월을 낭비하며 살아갑니다.
나이가 든 사람들은 이제 편안함을 추구하며 어떻게 노년을 편안하게 살것인가 생각합니다. 더 이상 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시대의 흐름따라 흘려가는 세월따라 떠내려갑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살의 흐름을 거스려 올라가는 것이 힘드니까 물살에 맡기고 편안하게 떠내려가는 같이 말입니다.
그러나 주의 영이 임하시면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의 꿈을 꿉니다. 환상을 봅니다. 이 꿈과 환상은 성령 안에서 꾸는 위대한 예수의 비전입니다.
읽을말씀: 사도행전2:1-21
17.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날에 나는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은 예언을 하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18.그 날에 나는 내 영을 내 남종들과 내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겠으니, 그들도 예언을 할 것이다.
1.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2.나에게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3.순종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감사기도를 적어 보십시요.